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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대구안실련, 경운대학교와 재난·산업안전 분야 협력체계 구축(26.08.18) 2026.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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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안실련, 경운대학교와 재난·산업안전 분야 협력체계 구축 재난안전연구센터·산업안전시스템학과와 업무협약 체결 안전교육·인력양성·안전문화 확산 협력 사단법인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대구안실련’)이 경운대학교와 손잡고 재난안전과 산업안전·사회안전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대구안실련은 2026년 8월 18일 오전 11시 경운대학교에서 경운대학교 재난안전연구센터 및 산업안전시스템학과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대구안실련 박주현 공동대표 외 3명과 경운대학교 재난안전연구센터 이재용 센터장 외 4명이 참여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긴밀한 업무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재난안전 및 산업안전·사회안전 분야의 공동 발전과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재난안전 특화분야의 미래 산업 및 수요기반 인력양성 ▲산업안전 및 사회안전 특화분야의 미래 산업·수요기반 인력양성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자체교육 및 위탁교육 ▲유·무료 안전교육의 시행 및 수강 ▲재난안전 서포터즈 운영 및 상호 참여 ▲인력·시설·설비의 공동 활용 ▲기타 상호 협력이 가능한 분야 등이다.
특히 대구안실련과 경운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안전과 산업안전 분야의 교육 및 인력양성에 협력하고, 안전교육과 서포터즈 활동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다.
대구안실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안전뿐만 아니라 산업안전과 사회안전 분야까지 협력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경운대학교와의 전문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안전교육과 인력양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운대학교 관계자는 “양 기관이 가진 전문성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협력해 지역사회 안전 증진과 관련 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은 2026년 8월 18일 체결됐으며,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사항을 구체화하고 필요한 공동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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